올케어 비서실 · 개인 자산/투자 · 시나리오 (rev2)

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전용 59㎡(25평)
당첨 시 자금일정 시나리오

작성 2026-09-06(입주시점 재검증 반영) · 대상 1주택자(잠실주공5 보유) · 전제 잠실5 장기보유 유지
한 줄 결론 · 후분양 = 자금이 약 1년에 몰림, 압박 강함

입주는 2027년 11월(3개 출처 교차 확정)입니다. 일반분양이 2026년 11월이니 분양~입주가 약 1년, 즉 후분양입니다. 자금이 4년에 분산되는 게 아니라 약 1년에 압축됩니다. 앞서 드린 "입주 2030·4년 분산"은 단일 출처 오류였고, 여기서 바로잡았습니다.

병목. 필요총액 약 26억을 2026.12~2027.11 사이에 마련해야 합니다. 후분양이라 중도금대출도 통상 제한적이고, 잠실5 처분조건 때문에 잔금 주담대도 막혀 있습니다. 짧은 시간에 목돈을 쌓아야 하는 구조입니다.

대표님 결정 포인트. "당첨 시 무조건 GO" 방침은 유효하나, 압축 일정에선 가용자금(약 20억)과 필요총액(약 26억) 사이에 약 6억 갭이 생깁니다. 이 갭을 가족차용 확대(6억→약 10억)로 메우거나, 잠실5 처분(시나리오 B)을 진지하게 저울질해야 합니다.

예상 분양가(59㎡)
약 23억
범위 22~24억
필요 총액
약 26억
분양+취득세+옵션
일반분양 공고
2026.11
청약 예정
입주(잔금)
2027.11
후분양·약 1년 압축
입주시점 재검증(2026-09-06, 3라운드 교차). ① 나무위키 = 입주 2027.11 ② 단지정보(스레드) = 준공목표 2027.11 ③ 한국경제 = 2024.3 착공(3년 8개월 후 2027.11과 정합). ④ ambitstock "2030 이후" = 단일 출처 오류로 배제. → 입주 2027년 11월, 후분양(분양~입주 약 1년). 단, 5,007세대 대단지라 준공이 2028 상반기로 다소 밀릴 여지는 있음(조합 목표치 기준).

1. 납부 일정 타임라인 (후분양: 분양 2026.11 → 입주 2027.11)

시점(추정)단계비율(후분양 통상)금액자금 출처(메인안)
2026.11청약 공고·신청1순위 자격 완비(청약예금 20년+)
2026.12당첨자 발표59㎡ 추첨 60% 대상, 로또 확률
2026.12~2027.01정당계약 · 계약금약 20%약 4.6억현금 1억 + 신용/담보 3.6억
2027 상반기중도금(후분양이라 1~3회 축소)약 30~40%약 7~9억중도금대출 제한(12억 초과+후분양)
→ 가족차용 + 전문직 신용 2억 + 잠실5 생활안정담보 2억
2027.11입주 · 잔금약 40~50%약 9~11억메이플자이 전세금 9억 회수(입주=이사) + 가족차용 잔여
2027.11취득세·옵션·부대약 2.2억취득세 0.8~1.9억(2주택 중과 여부) + 옵션 0.7억

후분양은 공정률이 높아 계약금+잔금 비중이 크고 중도금 회차가 적은 편입니다. 정확한 납부 비율·회차는 11월 입주자모집공고에서 확정되며, 위는 후분양 통상 구조로 배분한 추정입니다.

2. 자금 갭 — 압축 일정의 핵심 숫자

구분항목금액
필요분양가+취득세+옵션약 26억
가용①메이플자이 전세금 회수(입주시)9억
가용②현금1억
가용③가족차용(확인)6억
가용④전문직 신용대출2억
가용⑤잠실5 생활안정자금 담보2억
가용⑥병원 현금흐름(1년치, 압축이라 소액)약 1~2억
합계가용 총합약 21~22억
부족분약 4~5억

선분양(4년)이면 병원 현금흐름 축적으로 이 갭이 메워졌지만, 후분양(1년)에서는 1년치 여유자금만 잡혀 약 4~5억이 빕니다. 이 갭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GO의 실제 관문입니다.

3. 세 가지 실행 시나리오 (압축 일정 반영)

시나리오 A · 가족차용 확대

잠실5 보유 유지 + 가족차용 6억 → 약 10억

  • 부족분 4~5억을 가족차용 확대로 메웁니다(6억 → 약 10억). 대표 "언제든 가능" 확인 범위 내인지 재확인 필요.
  • 비정규 부채 약 14억, 연 이자 약 7천만으로 상승. 병원 영업이익 8억으로 감내는 가능하나 레버리지 부담이 큽니다.
  • 증여세 경계: 무이자·저리 가족차용은 적정이자 과세·증여 추정 리스크. 차용증+이자지급 설계 필수(세무사).
시나리오 B · 무리 없는 안

잠실5 처분 → 정규대출 정상화 (압축 일정에선 설득력 상승)

  • 잠실5 처분(물딱지 해제 시점 도래 시) → 처분대금 + 잔금 주담대(규제지역 LTV)로 26억을 무리 없이 조달합니다.
  • 후분양 압축 일정에서는 이 안의 현실성이 시나리오 A보다 오히려 높습니다. 다만 잠실5 장기보유 결정을 뒤집는 것이라 재건축 상승분을 포기합니다.
시나리오 C · 최후

당첨 후 자금 미달 시 계약포기

  • 1년 안에 갭을 못 메우면 계약포기 → 계약금 약 4.6억 손실 리스크. 계약 전(2026.12) 자금 확정이 필수입니다.
  • 청약 신청 자체는 무비용이라 "넣어보는 것"은 손실이 없습니다. 리스크는 계약 단계부터입니다.

4. 대표님 사전 점검 3가지 (당첨 전 확정)

  1. 가족차용 상한 재확인 — 압축 일정에선 6억이 아니라 약 10억까지 필요할 수 있음. 실제 실행 가능 상한을 먼저 확정.
  2. 잠실5 처분 가능성(시나리오 B) — 물딱지(양도제한) 해제 시점과 후분양 잔금 시점(2027.11)이 맞물리는지 점검. 맞물리면 B안이 최적.
  3. 2주택 취득세 중과 여부 — 조정지역 2주택 8%(약 1.9억) vs 완화(약 0.8억), 1억 이상 차이. 당첨 시점 세제로 재확정.

검증 2차(입주시점 3라운드 교차 완료) — 나무위키/단지정보/한국경제 교차로 입주 2027.11 확정, ambitstock 2030설 배제. 분양가·납부 비율은 11월 입주자모집공고 원문으로 최종 확정. 당첨 확인 시 세무사·대출상담 반영해 실행표로 승격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