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주는 2027년 11월(3개 출처 교차 확정)입니다. 일반분양이 2026년 11월이니 분양~입주가 약 1년, 즉 후분양입니다. 자금이 4년에 분산되는 게 아니라 약 1년에 압축됩니다. 앞서 드린 "입주 2030·4년 분산"은 단일 출처 오류였고, 여기서 바로잡았습니다.
병목. 필요총액 약 26억을 2026.12~2027.11 사이에 마련해야 합니다. 후분양이라 중도금대출도 통상 제한적이고, 잠실5 처분조건 때문에 잔금 주담대도 막혀 있습니다. 짧은 시간에 목돈을 쌓아야 하는 구조입니다.
대표님 결정 포인트. "당첨 시 무조건 GO" 방침은 유효하나, 압축 일정에선 가용자금(약 20억)과 필요총액(약 26억) 사이에 약 6억 갭이 생깁니다. 이 갭을 가족차용 확대(6억→약 10억)로 메우거나, 잠실5 처분(시나리오 B)을 진지하게 저울질해야 합니다.
| 시점(추정) | 단계 | 비율(후분양 통상) | 금액 | 자금 출처(메인안)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6.11 | 청약 공고·신청 | — | — | 1순위 자격 완비(청약예금 20년+) |
| 2026.12 | 당첨자 발표 | — | — | 59㎡ 추첨 60% 대상, 로또 확률 |
| 2026.12~2027.01 | 정당계약 · 계약금 | 약 20% | 약 4.6억 | 현금 1억 + 신용/담보 3.6억 |
| 2027 상반기 | 중도금(후분양이라 1~3회 축소) | 약 30~40% | 약 7~9억 | 중도금대출 제한(12억 초과+후분양) → 가족차용 + 전문직 신용 2억 + 잠실5 생활안정담보 2억 |
| 2027.11 | 입주 · 잔금 | 약 40~50% | 약 9~11억 | 메이플자이 전세금 9억 회수(입주=이사) + 가족차용 잔여 |
| 2027.11 | 취득세·옵션·부대 | — | 약 2.2억 | 취득세 0.8~1.9억(2주택 중과 여부) + 옵션 0.7억 |
후분양은 공정률이 높아 계약금+잔금 비중이 크고 중도금 회차가 적은 편입니다. 정확한 납부 비율·회차는 11월 입주자모집공고에서 확정되며, 위는 후분양 통상 구조로 배분한 추정입니다.
| 구분 | 항목 | 금액 |
|---|---|---|
| 필요 | 분양가+취득세+옵션 | 약 26억 |
| 가용① | 메이플자이 전세금 회수(입주시) | 9억 |
| 가용② | 현금 | 1억 |
| 가용③ | 가족차용(확인) | 6억 |
| 가용④ | 전문직 신용대출 | 2억 |
| 가용⑤ | 잠실5 생활안정자금 담보 | 2억 |
| 가용⑥ | 병원 현금흐름(1년치, 압축이라 소액) | 약 1~2억 |
| 합계 | 가용 총합 | 약 21~22억 |
| 갭 | 부족분 | 약 4~5억 |
선분양(4년)이면 병원 현금흐름 축적으로 이 갭이 메워졌지만, 후분양(1년)에서는 1년치 여유자금만 잡혀 약 4~5억이 빕니다. 이 갭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GO의 실제 관문입니다.
검증 2차(입주시점 3라운드 교차 완료) — 나무위키/단지정보/한국경제 교차로 입주 2027.11 확정, ambitstock 2030설 배제. 분양가·납부 비율은 11월 입주자모집공고 원문으로 최종 확정. 당첨 확인 시 세무사·대출상담 반영해 실행표로 승격하겠습니다.